2017년 5월 5일 금요일

[[이수] MAXIM] ☆☆☆☆☆☆☆ 청순한 세라~ ♡ ☆☆☆☆☆☆

업소명
[이수] MAXIM
업소위치
서울강남   관악/동작/서초  
방문일시
1월 16일
언니예명
세라
나이
24 세
신장
162 CM
몸무게
44 KG
가슴사이즈
B
[ 방문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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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이벤트 만들어주신 마왕님 악마님 이수MAXIM사장님께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정말 오랜만의 달림 입니다..
강남쪽은 한때 많이왔던 곳중 한곳이지요,
네비찍고 갔기에 첫방문 이지만 어렵지않게 찾아갔습니다..
친절한 실장님에 안내를받고 티에서
세라를 기다립니다..
따뜻한 녹차한잔 가져다 주시면서 쿠폰번호
확인 시켜드리고.. 5분여 있다
세라입장~  두둥~
처음본 이미지는 어디서 많이 봤는데 하고
생각해보니 전직장 다니던 여사원이랑 많이
닮아서 전혀 어색함없이 대화를 시작했네요..
피자~ 세라 추위많이타지?!
세라~ 응.. 나  좀타는 편이야.. ㅎㅎ
피자~ 난 더위많이 타는편이라 잠바좀 벗을게.. ^^
오늘은 마음을 비우고 모든걸 내려놓고
왔기에.. 마치 처음 여자친구 사귈때  처럼
손만잡고 있어도 설레이고 행복했던 풋풋함을
느끼고 싶었습니다.. 공감들 하시죠?!
대화는 주로 연애 이야기 어떻게 사귀게 되었고
뭐때매 헤어졌는지.. 경제적인 이야기
키월드에 빠지게 만드는 매력등~ ㅎㅎ
티 마인드 좋은 매니저분들 많이 봤지만
세라야 너는 그 흔한 립서비스 하나도
나한테 하지 않터라~
그런데 말입니다 세라 티마인드는
다시말해 저랑 나누는 대화코드는 찰떡궁합~ ^^
살짝 껴안고 대화만 해도 세라가 이뻐보여요~
슬슬 분위기가 다달아 키스시간 인데도
전 키스를 할수 없었습니다..
제가 입술을 다쳐서 입술끝에 상처가 아물지않아
세라 입술에 피가 묻을까봐 키스를 할수없다고
이야기 해주고 정말아쉽다~
다음에 오면 키스 꼭하자~ ^^
세라 왈~ 그 타이밍에 그럼 뽀뽀라도 해~
하면서 입술 내미는데..
제가 외면했네요~  ^^;;
세라 입술에 혹여나 피묻을까봐.. ㅎㅎ
꼭 끌어안고 대화만 55분을~ ^^
55분 알람이 울리자
세라 깜짝놀라는데 귀여워~♡

나 주말만 달릴수있어 말하니..
오빠 나 다음주 토요일은 못나올꺼 같아~ ㅋㅋ
대신 일요일은 나올꺼 같아..
피자 왈~  일요일 이라도 나오는게 어디냐~?!
일요일날 특이사항 없고 시간 맞으면
꼭~옥 다시보기로 했어요..
못해본 키스도 하기로 하구요~ ^^
마지막 인사는 제가 꼭 끌어안아 주면서
뽀뽀하는데.. 세라가 찐하게 뽀뽀해주면서
오빠 다음에 또 오라고~
카운터에서 실장님이 괜찮으셨어요?!
피자 왈~ 웃으면서 ^^ 넘흐 좋았어요.. ㅎㅎ
안녕히 계세요~ ㅎ
넵~ 다음에 또 오세요.. ㅎㅎ

싱크는 배두나도 살짝보이고 신소율도 보이지만
제 주관적인 생각은 임수정 싱크50% 닮았어요~
특히 옆모습은 70%정도
비슷한 싱크부분 뷸러편집후 올려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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