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5월 5일 금요일

이수-MAXIM 지연 매니저 후기

 ====================================

 이번주(다음주) 스케줄 미리 확인할수 있습니다 

구글스케줄검색 " 이수막심 "  

http://maxim30.blogspot.kr/

 구글후기검색    " 이수막심 "

http://maxim300.blogspot.kr/
  
 << 공 지 사 항 >>
  << 무료.원가권 = 주말,공휴일사용제한 이벤트할인제외 >>
  김혜수, 사넬, 소유 , 제니, 혜인, 이수, 크리스탈, 수지, ​
===================================

업무를 마치고 집으로 향하던중 불연듯 키스가 떠올랐습니다.

지나가는 이뿐 여성을 보면 저도 모르게 달려가 키스하고 싶은 충동이 일 정도로 키스방의 매력은 강한듯 했습니다.
나도 모르게 사당쪽으로 발길이 이어졌고 키탐넷을 정독하던중 사당이냐..이수냐...고민끝에 이수로 향하기로 했습니다.

실장님께 전화를 걸었고 실장님이 알려준데로 이수역에 내려 엔제르 커피숍에서 9시방향과 11시 방향에서 11시
방향으로 인도받고서 가기 시작했습니다.  처음 온곳이라 순간 햇갈리기 시작했고 한바퀴를 크게 돌아 한참을 안오니
실장님이 전화를 하셔서 바로 앞에 도착할수 있었습니다 ㅎㅎ 첨부터 해맨거죠 ㅎㅎ

그래도 계단을 타고 올라가 실장님을 뵙고 양치를 하고 안내 받은 티 안에서 매니저를 기다렸습니다.
솔직히 누가 있는지 물어보지도 않고 그냥 들어갔습니다. 실장님도 마찬가지로 누구 보러 왔냐고 물어보지도 않으셔서 ㅎㅎ
그냥 암묵적으로 좋은 매니져 부탁해요 ~~ 오케이~~ 기달려봐요 ㅎㅎ 이런 신호들이 눈빛으로 주고 받았을 뿐입니다 ^^;;

방안은 침대가 있고 아늑했습니다.  저만의 자세를 취하기 위해 한쪽팔을 뒤로 기댄채 왼쪽 무릎을 살며시 올리고 오른쪽
다리는 길게 뻗고서 문을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또각 또각.. 누가 올까 ... 매니저를 선택하지 않고 왔기에 호기심은 더
증폭되었던 것 같습니다.  키도 늘씬하고 얼굴도 제가 좋아하는 타입이며 짧은 치마를 입고 온 매니저를 훑어보니
전체적으로 골고루 발달했습니다.  가슴도 은근 눈에 띄고 자세를 취하고 있는 제 옆에 몸을 던지듯 같이 걸터앉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았습니다.

오자마자 밝게 웃는데 애인인줄.. ㅎㅎ 사실 이곳 키탐넷을 알게해준 여친과 너무 흡사해서 속으로 머리가 아찔했습니다.
나이가 적은 나이가 아니기에 우선 대화를 시도했습니다. 경청해주고 잘 이해해주려노력하고 얘기 속의 제 자신을
많이 도닥여 주는 모습이 오래된 연인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한참 얘기하던중 시간이 10분이상이 지난걸 느끼고선 자연스럽게 같이 누웠습니다. 서로를 마주하며 입술을 가져가 봅니다.
아...이럴수가...여친과 같은 느낌에.. 이건 솜사탕을 부드럽게 음미하듯 느끼는..정말 키스가 이렇게 달콤할수 있구나..
라는걸 느낄수 있게 해줬습니다. 저도 모르게 자꾸만 가져가 봅니다. 길고 긴 키스를 오랫만에 했던 것 같습니다.

간혹 할배들이 와서는 혀를 뽑아먹을듯이 빠는 손님이 있다는데 저보고는 너무 부드럽게 잘한다는 말을 듣고선
내가 이렇게 해야 내가 사랑했던 사람도 누군가가 아껴줄꺼 같아..라고 답변했던 것 같습니다.

지연 매니저의 몸매 그리고 특히 눈매가 사뭇 BJ윰댕이를 보는듯한 착각을 들게할만큼 외모도 뛰어났던것 같습니다.
그녀의 바스트를 보고서 감탄사를 내뱉었고 그녀와 오래 오래 키스하면서 애인모드를 만끽할수 있었습니다.
그녀또한 부드러운 손길로 제 몸 곳곳을 가볍게 터치해주니 제 몸이 모든걸 그녀에게 맞긴듯 몸속에 찌든때를 세상밖으로
방생할수 있었습니다 ㅎㅎ

그녀는 이수 MAXIM엔 일주일에 두번나온다는 아쉬움에..다음을 기약했고 마지막에 서 있는 그녀를 앉은자세에서 가볍게
포옹하며 애인 모드를 실컷 느낄수 있었습니다.,

다음에도 다시한번 보고 싶은 지연 매니저였네요 가신다면 부드럽게 매너있게 대해주시길 바랍니다 ^^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