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5월 2일 화요일

이수MAXIM: 벨이 울려도 입에서 떠나지 않는 아진

① 업소명: 이수MAXIM


② 방문일시: 12.13


③ 파트너명: 아진


④ 후기내용:

달림계의 매너남 우지원입니다

오랜만에 키스방으로 달려봅니다 ㅎ
그동안 너무 건마랑 휴게만 가서 ㅎㅎ

실장님에게 키스 잘하는 언니 추천해달라고 하니 아진이를 추천해주네요

양치를 하고 티 입장

앞에 시간이 좀 딜레이되서 20분정도 기달려달라고 해서 누워서 기다렸네여
급할 건 없어서 그냥 기다림 ㅎ

똑똑 하고 아진이 입장

프로필대로 상당히 키가 크네여 170정도

앉자마자 오빠 마니기다렸어? 하고 착 달라붙는데
아 오늘 즐달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여 ㅎㅎ

애교많은 언니를 좋아라하는 편이라 ㅎㅎ

옆에 누윈다음 안아줬더니 꽉 안아주는거 좋아한다고 하네여
안아주면서 키스~
장키도 가능하고 제 볼에다 계속 쪽 쪽 볼뽀뽀도 해주네여
말하는것도 애기같음 ㅎㅎ 20살이라고 하던데

혀와 혀가 만나는 딥키스도 좋고
허벅지라인 피부도 좋네여 쓰담쓰담 ㅎㅎ
오빠 백허그 해줘~ 라고 하길래
백허그 해줬네여 ㅎㅎ
슴가를 만지작거리며 B컵인지 물어보니 B컵맞다고 하네여
자세를 바꿔서 고개를 돌려 키스~
키스 원없이 했네여 ㅎㅎ

어느덧 벨이 띠리리리 띠리리리 울리고
가야할 시간인데 아진이가 제 입에서 떠나지 않네여
마인드도 참 좋네여 ㅎㅎ

다음을 기약하며 나왔습니다
키스방에서 올만에 즐달했네여 ㅎㅎ
 



⑤ 총평점수: 9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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