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5월 2일 화요일

이수 MAXIM 키스방의 환상을 다시금 갖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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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주(다음주) 스케줄 미리 확인할수 있습니다 

구글스케줄검색 " 이수막심 "  

http://maxim30.blogspot.kr/

 구글후기검색    " 이수막심 "

http://maxim300.blogspot.kr/
  

<< 공 지 사 항 >>

<< 무료.원가권 = 주말,공휴일사용제한 이벤트할인제외 >>
  김혜수, 사넬, 소유 제니, 혜인, 이수, 크리스탈, 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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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업소명: 이수 MAXIM


② 방문일시: 4월 6일


③ 파트너명: 채원^^


④ 후기내용: c4ce1317d43424a40720269359ca5e77_1491657c4ce1317d43424a40720269359ca5e77_1491657

​우선 처음으로 이벤트에 한번 혹시나하고 댓글을 달았는데 쪽지에 적힌 당첨사실을 보고 깜짝 놀랐네요. 아직 초짜라 모르는 것이 많으나

원가권을 제공해준 네밤 '고추'님께 감사드리고 이수 막심에도 먼저 감사드립니다.

* 먼저 알려드려야 할 것같아서 그런데,,, 지극히 주관적이고 사적인 감정이 실린 후기이기 때문에 네밤 독자분들은 비판적인 시각을 가지고
읽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입장전】
우선 키스방은 예전에 한번 호기심을 동네에 그냥 갔다가 이도저도 아닌 애매한 경험을 했었던지라 원가권 당첨이 되고도 솔직히 키스방에 대해서

크게 기대를 하지 않았습니다.(이부분이 정말 도움이 된듯 ㅋㅋ) 쪽지를 받고 제가 주말에는 시간이 안되서 빠른 시일에 써야 한다는 일념으로 바로

가야겠다는 생각을 가졌고, 그래도 뭔가 정보라도 알기 위해서 이수 막심에 대해서 구글링도 해보고 했는데 후기가 워낙 적어서 그냥 프로필에 적힌

내용으로 부딪쳐야 마음먹었습니다. 이수 막심은 자체 블로그?가 있어서 스케줄이 다음날까지 나와 있어서 스케줄과 프로필보고 정말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5시에 가려고 마음먹고 가능한 매니저님들 중에 채원님으로 예약을 잡고 이수역으로 출발헀습니다. 조금 일찍 도착해서 전화 없이 약도보고

그냥 찾아갔다가 조금 골목에서 헤맸지만 위에 사진에도 써있듯이 남성대화카페였나?? 간판을 보고 바로 돌진헀습니다.

【입장】
​문 앞에서 실장님을 뵙고 들어가서 다른분이 양치 중이라 잠시 대기탔다가 바로 양치를 가글과 함께 열심히 하고 방에 들어가 앉으니 조금은 긴장이

됬습니다. 조금 있다가 인기척이 들리고 채원이가 들어왔습니다. 채원이를 보고 저는 솔직히 많이 놀랐습니다. 예뻐서. 기대를 안하고 간 것도 있지만

프로필대로 순수한?느낌입니다. 오피나 안마는 예쁜 분들도 있지만 성형필에 룸필나는 분들은 호감이 안가는데 채원이는 보자마자 호감형의 얼굴

이었습니다. 굳이 연예인으로 찾자면 굳이 박희본, 허이재보다는 박희본.c4ce1317d43424a40720269359ca5e77_1491659 그리고 몸매에서는 호불호가 갈릴수도 있다고 봅니다.

박시한 검은색 셔츠를 입고 와서 처음에는 몰랐는데 아담한 키에 약간 통통?육덕?의 몸매를 소유하고 있습니다. 슬림하신 분을 찾는다면 패스 그러나

저는 얼굴보고 이미 반했기에 몸매도 딱히 슬림이나 아니나 상관없었습니다. 저보다 크지만 않으면ㅋㅋㅋ 저는 좋았지만 누차 말하지만 와꾸는 직접

판단하심이 가장 정확하다고 생각합니다. 같은 이상형은 없으니. 그리고 키스방에서 느낀건 같이 누워서 얼굴을 바라보면서 스킨쉽하는데 몸매는 크게

중요하다고 생각이 안들었습니다.

처음에는 좁은 침대에 나란이 앉아서 간단하 호구조사?를 하며 애기를 시작했습니다. 말도 잘 걸어주고 대화 스타일은 편안하고 좋았습니다. 그리고

침대에 눕자고 하면서 자기가 많이 누워봐서 안떨어진다고 바깥쪽이 눕는데 배려심이ㅋㅋㅋ팔베개를 하고 마주보면서 이야기를 하다가 키스를 하는데

위아래 입술을 차례대로 해주고 혀 또한 열심히 움직이는데 아,,, 이런게 키스지라는 생각에 감동했습니다. 다른 업종은 키스자체를 거부하거나 건성인

경우가 있고 경험상 오피는 딥하기는 한데 키스가 목적이 아니기에,,, 단순 키스만으로는 유흥초짜인 저에게 감동의 쓰나미가ㅋㅋㅋ 키스하면서

애기하면서 서로의 몸을 스킨쉽하면서 제 손이 쉴틈이 없었습니다. 깊숙한 곳은 안되지만 나머지 부분에서는 터치를 하는데 좋았습니다. 채원이가

반대로 저의 몸을 터치했을때 예상을 못해서 순간 당황을이 아닌 넘나 좋았습니다ㅋㅋㅋ 원피스가 아닌 널널한 셔츠가 나중에 보니 채원이의 속살을

느끼기에는 더 좋은 의상인듯 했습니다. 계속 위아래 입술을 번갈아 가면서 키스해주고 혀까지,,,뽑히는줄ㅋㅋㅋㅋ 채원이가 잘 리드해주고 전 잘

따라 갔습니다.  그렇게 1시간이 훌쩍지나가 버렸습니다. 다음을 기약하며 채원이와 굿바이를 했습니다.

【입장후】
일이 있어서 서둘러 나가는데 문앞까지 나와서 마중해주시는 실장님의 물음에 '좋았습니다'라는 말과 함께 지하철에 몸을 실었습니다.

기대치가 낮아서 그럴수도 있지만 생각해보면 정말 괜찮은 시간이었습니다. 솔직히 키스방에 대해서 아직도 잘 모르지만 키스방을 왜 다니는지

조금은 알게 된것 같아서, 환상을 또 스스로 만들어 벼렸네요.

※ 첫 이벤트 후기라 잘쓰려고 노력헀는데 필력이 딸려서 갈수록 힘드네요ㅠㅠ네밤에서만 볼수있기에 재미로 읽어주세요ㅋㅋㅋ 

⑤ 총평점수: 
 ​제 점수는요 95점!! 감점요인은 제가 초짜라ㅠㅠ 나중에 총알을 또 모은다면 당연히 재방문갑니다. 무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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