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5월 7일 일요일

이수 MAXIM2017.05.07 17:35 << 특급 김혜수 >> << NF나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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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명이수 MAXIM
언니 이름나연, 김혜수




동작구키스방,키스방후기,이수역키스방,총신대입구키스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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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NF 김혜수 24 / 168 / 49 / C / 비흡연 / 안보면후회조

(ACE)모든할인제외 1시간 8만원
대박!! 드디어 오셨습니다. 예약압박조!! 
애인임을 착각할수있을정도의 마성적인 매력!! 
치명적인 중독성 마약같은 팜므파탈, 긴말이 필요한 분이 아니네요 ^^
출근은 1주 2번정도 나오심 성공하시길 빕니다 ^^

야간조입니다. 자주 나오시지는 않는거 같아요..
호기심에 문의드려보았어여.. 이른 시간에 문의드렸는데..
새벽2시에나 가능하다니.. 내일 출근도 해야는데..
호기심때문에 보고 싶은 마음은 간절한데..
특급이라니.. 간절했습니다 ㅋㅋ 그러나 시간이 넘 늦어서
다음 기회를 그러고 있는데..  12시 가능하다는 연락이..
12시면 평소보다 1시간 정도 적게 자면 되니깐 가능할꺼 같아서
달려가서 보았습니다.

☆얼굴
탤런트 이영아싱크가 제법 많아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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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은 이 이미지로 대체합니다. ㅎㅎ

☆몸매
스탠다드형 글래머입니다.
건강미 있어보이고 키도 훤칠하고 엉덩이도 포동포동해서
갠적으로는 만족스러웠습니다.

☆대화및 응대
말투가 좀 애기스러워요.. 목소리 톤은 아닌데.. 말투가
귀엽네요.. 대화중에 갑자기 팔짱끼며 고개를 제 가슴팍에 묻는
돌발행동도 보이며.. 귀엽다고 칭찬도 해주고..
갑자기 제 입술을 훔치고 귀여워라하기도 하고..
애인모드가 수준급입니다.

☆키스및 플레이
키스는 초반에만 잠깐 몰입도 있게 나눠보았는데요..
키스 몰입도가 좀 있더군요..
저도 모르게 나름 빠져들며 키스를 즐겨버렸습니다.
키스나누며 초반 스킨쉽을 진행하는데..
혜수님이 잠깐 쉴드를 치셔서 순간 멍~ 혼란에 빠졋습니다.
특급 에이스니깐 먼가 괭장히 자연스럽게 물흐릇
진행될거라 생각했는는데.. 예상치 못한 1차 장벽이 나타나서
즐달은 이대로 멀어지는가 하며 티내지 않는
혼자만의 사색을 잠시 했는데...
모로 가도 서울만 가면 되지 않겠습니까..
서울가는 길이 고속도로로는 명절 귀향길이 될거 같은 예감이 와서...
시간은 좀 더 걸리지만, 국도로 돌아서 가기로 ..
그렇게 조금은 먼 길로 돌아가보는데....
이런 제 노력이 결실을 맺었어요..
혜수님이 저와 즐겨주시기 시작해주시고...
삘feel  받으셨어여...
오빠 힘드러?!? 나 지금 좋은데.. 더 해조...
전 좀 쉬려고 했는데.. 자꾸 더해달라는 혜수님...
이제 그만 쉬자.. 시간 다 되가...라고 했는데..
아 좋은데.. 좀만 더 해줌 안되..
헉.!!! 어 그래 ㅠㅠ  시간 얼마 안남앗는데..
혜수님이 즐기기 시작하시니.. 제가 체력을 키워야겠다라는 생각을
부쩍 더 하게 되네요.. 운동해야겠습니다..


☆간략 총평
모로 가든 서울만 가면 되죠.. 쉽게 포기하지 마시고
1단계 2단계 3단계.. 거부감느끼지 않게 서서히 다가가 보세요..
혜수님이 삘받으시니 감당하기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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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 나 연 24 / 163 / 47 / B / 섹시선생님!!
 깨끗한 외모에 꾸밀줄 아는 스타일!! 웃는얼굴 미소가 정말 매력적이며 회원님들또한 
반응이 너무 좋네요 이업계는 처음일하는 친구이며 앞으로 ACE급으로 성장할수 있는 친구라
생각되네요~~여성스럽고 성숙한 스타일 좋아하신다면 무조건 강추드립니당!!  
매너 있게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당^^ 

☆얼굴
전체적인 얼굴느낌은 중중입니다.
못났다정도는 아니구요.. 다만 24살 또래에 비해서는
조금 더 나이가 들어보이는 느낌입니다.
미소가 사냥하고 따듯한 느낌을 줘서 편안함이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몸매
요즘 제가 슬림쪽으로 취향이가서 ㅠㅠ
몸매쪽은 제 취향은 아닙니다.
사실 나연이를 보려했던건 아니고..
제가 엉덩이쪽 취향인걸 실장님이 아시니깐
다은이란 매니저를 추천해주셧는데..
다은이가 출펑이 난 관계로 나연이를 보았는데..
몸매는 약통정도로 보심 좋을거 같아요
몸매는 살집은 있지만.. 피부결이랑 촉감은 양호합니다.
약통매니아분들에게는 좋은 느낌일거 같습니다.

☆대화
참하다라는 느낌을 받았어요..
상냥하기도 하구요..
업계다 보니..살짝 어설픈 모습도 귀여워보이더라구요.
입장하고 간단하게 인사나눈 후에
대화를 해보는데.. 이쪽 일은 첨이라 잘 모르겠지만..
나름 열심히 하려고 하려는 의지도 보기 좋아서
응원의 메세지와 화이팅을 보내주었습니다.
퇴실할때 손님물건 빠진건 없는지 꼼꼼히 챙겨주고..
안녕히 가시라고 배꼽인사까지 해주어서
흐규흐규..  취향에만 맞는다면 또 보고 싶다라는 생각이.. ㅠㅠ

☆키스및 플레이
키스는 적당한 실력인거 같아요..
나란히 앉아서 대화나누다가  서로 고개를 살짝 젖히고 입술을 포개봤는데..
적당한 압력으로 흡입해주고 살짝살짝 혀놀림도 느껴지고
그치만 풋풋함이 느껴지는 키스였습니다..
터치는 수위내에서 야박하지 않은 정도였고...
업계가 이정도의 후함이라면 괜찮은거 같습니다.
허접한 저의 리드에 잘 따라와주고 호응해준
나연매니저에게 감사한 마음을 이 글에 전합니다.


검증이벤트 중인거 같으니..
약통에 취향이 있고.. 상냥한 선생님느낌의 바른 아가씨와
묘한 야릇함을 느끼고 싶은 분들은  맥심으로 전화를 해보심이 어떨까요?


여담인데
퇴실 후에 업소근처에서 담배한대 피는데.. 제 앞에서 누가 꾸벅 인사를 해서..
깜짝놀라서 보니 나연이가 퇴근중이었는데..
그 옆에 누가.. 광채를 빛내며 나연이랑 팔짱끼고 가시더라구요..
인사받고 지나가는 뒷모습을 보는데.. 몸매도 정말 슬림하게 이쁘셔서..
청바지 핏도 좋으시더라구요..
실장님께 급 문자해보니.. 그 분은 이수님이시라네요..
다음에 꼭 봐야지라는 맘을 가슴 속에 새기며 컴백홈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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